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주간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었는데요.

주간행사 첫날에는 복지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사과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사과나무를 심으며 복지관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을 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애주간행사 시작을 기념하며 주간남매가 준비한 특별공연도 진행되어
함께 박수를 보내고 즐기는 시간 속에서 참여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후 3일간 복지관 곳곳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장애인 당사자가 다양한 아이디어로 직접 진행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많은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분들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동구한마음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